ESTP 특징, 요괴로 보면 일단 먹고 보는 불가사리




MBTI로는 ESTP와 닮았어요
쇠붙이까지 먹고 자란다는 요괴처럼, 궁금한 건 몸으로 부딪쳐 봐야 알아요.
이런 사람이에요
- 친구 사이
- 식당을 못 정해 다들 머뭇거리면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가 자리를 잡아요.
- 일할 때
- 급한 일이 터져 다들 우왕좌왕할 때, 전화 몇 통으로 먼저 길을 뚫어 놔요.
- 연애할 때
- 마음에 들면 밀고 당기기 없이 '밥 한번 먹어요'부터 말해요.
- 화가 나면
- 못마땅한 일은 돌려 말하지 않고 바로 따지는데, 끝나면 정말 끝이에요.
- 쉴 때
- 막 문을 연 가게든 처음 보는 놀이기구든, '처음'이 붙은 곳부터 가 봐야 속이 시원해요.
잘 맞는 짝, 티격태격 짝
잘 맞는 짝
마을 어귀를 지키는 장승ISTJ불가사리가 앞에서 길을 뚫으면 장승이 뒤에서 이정표를 세워 줘요.티격태격 짝
속을 꿰뚫어 보는 산신령INFJ산신령이 깊은 뜻을 풀이하는 사이 불가사리는 벌써 산 아래에 가 있어요.
마을 어귀를 지키는 장승ISTJ불가사리가 앞에서 길을 뚫으면 장승이 뒤에서 이정표를 세워 줘요.티격태격 짝
속을 꿰뚫어 보는 산신령INFJ산신령이 깊은 뜻을 풀이하는 사이 불가사리는 벌써 산 아래에 가 있어요.옛이야기 속 불가사리
쇠붙이를 먹으며 자라는 상상 속 동물이에요. 불이 나거나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을 막아 준다고 여겨 굴뚝이나 병풍에 그려 넣기도 했어요.
도깨비ENFP
구미호ENTP
삽살개ESFP
삼신할머니ENFJ
산군 호랑이ENTJ
조왕신ESFJ
해치ESTJ
우렁각시INFP
삼족오INTP
이무기INTJ
옥토끼ISFP
업두꺼비ISFJ
불개ISTP